대한민국 · 서울 (COEX) · 2023
가구 브랜드 특유의 질감을 살리기 위해 벽체 그래픽 대신 우드 톤 마감재를 프레임에 결합한 코너형 부스입니다. 진열대와 쇼케이스 구성으로 제품 라인업을 층위별로 노출했습니다.